[지브리 프라모델] 1/20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 카이 [12월입고완료] [454311224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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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지브리 프라모델] 1/20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 카이 [12월입고완료] [454311224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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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 CB061R182-6002A / 피규어 : CB061R185-60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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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SICAA STORY

과거 찬란하게 발전하던 문명이 있었다. 그러나 `불의 7일간`이라 불리는 전쟁으로 인류의 문명은 파괴 되고 동시에 자연까지 모두 파괴된다. 그리고 또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흐른다. 더 이상 자연은 예전과 같이 인간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이 아니다. 강과 바다는 모두 독이 되어버렸고, 언제부터인지 부해라 불리는 유독성 개스를 내뿝는 균류식물의 숲이 생겨나 점점 확장되고 있다. 이 부해에는 오무라고 불리는 거대한 곤충이 살고 있는데 껍질이 얼마나 단단한지 대포에 맞아도 뚫리지 않는다. 인간들은 이 오무를 당해낼 방법이 없다. 인류의 생존은 이 부해와 곤충에게 크게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절박한 환경에서도 인간들은 전쟁을 그치지 않는다. 한가지 이상한 것은 지하수 만큼은 깨끗한 물이 나온다는 사실이다. 인간들은 지하수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다.

인간들은 계속 확장되어가는 부해를 태워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때 마다 엄청난 오무의 무리들이 폭주하여 인간에게 달려들고 이 오무의 무리는 도시와 마을을 파괴하고 굶어 죽을 때까지 계속 폭주한다. 이 폭주가 끝나면 오무의 시체를 모판으로 하여 다시 포자가 퍼지고 부해는 더욱 넓어지게 된다.
주인공 나우시카는 `바람계곡`이라는 소왕국의 공주이다. 그녀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으며 부해의 비빌을 캐기 위해 연구를 하고 있다. 이 곳 바람계곡은 바다로 부터 불어 오는 바람 덕분에 부해의 유독성 개스로 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곳 사람들에게 바람이란 자연의 혜택 그 자체인 것이다.
평화롭던 어느 날 바람계곡 근처에 군사대국 `도르키메니아`의 대형 비행정이 추락한다. 추락현장으로 달려간 나우시카에게 포로로 끌려가던 `페지테`의 공주 `라스텔`은 짐을 태우라는 말을 남기고 숨진다. 다음 날 사람들은 비행정의 잔해 속에서 거신병이라 불리는 `불의 7일간`에 사용되었던 거대한 생체병기를 발견한다. 페지테에서 거신병이 발견되자 도르키메니아는 페지테를 함락시키고 거신병을 탈취한 것이다.
얼마 후 바람계곡은 도르키메니아의 습격을 받는다. 막강한 도르키메니아의 군사력 앞에 바람계곡은 점령당하고 만다. 나우시카의 아버지 `질`은 이 과정에서 살해당하고 나우시카는 도르키메니아에 인질로 끌려가게 된다.
도르키메니아의 비행정으로 이동하는 도중 이들은 페지테의 왕자 `아스벨`이 조종하는 건쉽(전투기)의 공격을 받는다. 한 차례의 공중전이 벌어지고 도르키메니아의 비행정은 대부분 격추되다. 또한 아스벨의 건쉽도 격추된다. 나우시카와 아스벨, 두 사람은 모두 부해에 추락하게 되고 나우시카는 곤충들로부터 아스벨을 구해준다. 부해의 밑 바닥으로 내려가게 된 두 사람. 그들은 그곳에서 부해의 비밀을 알게 된다. 부해는 인간이 파괴한 자연을 복구하기 위해 존재하며 부해의 식물들이 흙과 물을 정화하여 깨끗한 지하수를 모든 생명에게 공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오무는 이러한 부해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나우시카와 아스벨은 부해를 나와 페지테로 향한다. 두 사람은 곤충의 공격을 받고 폐허로 변해 버린 페지테의 모습을 발견한다. 페지테인들이 도르키메니아군을 전멸시키기 위해 곤충들을 유인한 것이었다. 또한 페지테인들은 바람계곡의 도르키메니아군을 전멸시키기 위해 바람계곡으로 곤충들을 유인한다. 상황은 감당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흘러가고, 나우시카는 바람계곡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지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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